성령님은 우리와 함께
거하시면서 책망하십니다.
밝히 보여 주십니다.
가르치십니다.
인도하십니다.
확신을 주십니다.
중보기도를 하십니다.
지시하십니다.
경고하십니다.
성령님은 오늘도 우리 안에서 역사하십니다.
성령님이 일하실 수 있도록 해 드리는
교회가 부흥하는 교회입니다.
살아 있는 교회입니다.
고난과 핍박 속에서 견디어 낼 수 있었던
이유는 성령님께서 함께 하셨기 때문입니다.
2010년 성령의 바람을 기대하면서
여러분에게 새해 인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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