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악관을 기도실로 만든 링컨

 

전광목사 생명의 말씀사

미국 한 시골에 책벌레 소년이 있었습니다.

이 소년은 세상을 배울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책을 읽는 것이었습니다.

가정환경이 안 좋았던 이 소년은 정식으로 받은 학교 교육은 9개월이었지만 독서를 통해서 꿈을 키워 갔습니다.

특히 그의 인생을 바꾼 4권의 책이 있는데

천로역정을 통해서 천국을 사모하며 그리스도인의 앞길에도 장애물이 많다는 사실을 깨달았고

이솝우화를 통해서 지혜와 풍부한 상상력 그리고 유머를 알게 되었으며,

워싱턴전기를 통해서 정직과 조국에 대한 충성심을 배웠고

그의 어머니가 돌아가시면서 주셨던 성경을 통해서 평생 삶의 지혜와 유혹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길을 배웠습니다.

 

그는 바로 미국의 16대 대통령 아브라함 링컨입니다. 어떤 교육보다도 좋은 책을 만난 링컨은 미국에서 가장 위대한 대통령이 되었습니다.

그의 어머니가 주었던 성경,

우리도 우리 자녀들에게 성경을 바로 알고,

그 믿음으로 살게 한다면

제2의 링컨과 같은 인물이 되지 않을까요?

좋은 책 우리 아이들을 변화시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