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어의 신비감이 조금씩 벗겨지기 시작했어요.

나는 그때 ‘물’이 내 손에 흘러내리는 놀랍도록

차가운 것을 의미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죠.

생생한 말이 내 영혼을 깨웠고,

빛과 희망과 기쁨을 주었으며,

영혼을 해방시켰습니다.!...

나는 배우고 싶은 갈망이 너무나 커서 잘 정돈되어 아주 익숙한 집밖으로 나섰죠.

모든 것은 이름이 있었고,

그 이름 하나하나가 새로운 생각을 이끌어 냈습니다.

- 헬렌켈러의 내 인생 이야기 중에서

만일 이 세상에 영향을 미치는 사람으로 살고 싶다면, 자신을 표현하는 방법부터 익히지 않으면 안 된다.

더 나아가 하나님이 누구신지, 예수님은 어떤 분이신지 알면, 우리는 승리자의 삶을 살 수 있다.

그것은 예수님이 승리자이셨고, 오늘도 하나님은 우주를 주관하시는 주권자이시기 때문이다.

우리가 그분의 생각으로 말하고, 행동하기만 한다면 우리 역시 주권자의 능력을 행사할 수 있는 하나님의 자녀가 될 것이다.

단지 우리는 예수님에게 귀신들린 아들을 데리고 온 아버지의 말처럼 예수님께서 하실 수 있다면

우리 아이를 고쳐 주십시오. 라고 이야기 했던 한 아버지처럼,

예수님이 어떤 분이신지도 모르면서 그분께 자신의 아이를 고쳐 달라는 어리석음을 범하고 있을지도 모른다.

주님께서 그때 그 아버지에게 묻는다.

내가 할 수 있다면 말이냐? 할 수 있거든 이 무슨 말이냐? 믿는 자에게는 능히 하지 못하는 일이 없느니라. 라고 말씀하신 예수님의 말씀을 기억하자.

우리가 예수님을 하나님의 아들로 믿는다면 우리에게는 능치 못함이 없다.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의 기도를 우리는 하나님께 드려야 할 것이다.